[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고민시가 시크한 비주얼을 뽐냈다.
고민시는 12일 개인 계정을 통해 근황이 담긴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민시는 블랙 가죽 튜브톱으로 가녀린 쇄골을 드러낸 것은 물론 칼단발을 자신만의 멋으로 완벽히 소화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휴대전화 케이스까지 '밀수'로 맞추며 신작에 대한 기대감과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고민시는 오는 26일 개봉하는 '밀수'로 관객을 만난다.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고민시는 극 중 군천 바닥에서 모르는 게 없는 정보통 막내 고옥분을 연기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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