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국민그룹' 코요태의 서머송 '바람'이 벨소리차트 1위에 올랐다.
코요태는 지난 12일 신곡 '바람'을 발매, 벨365(Bell365)의 실시간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13일 오전 6시 기준)하며 또 한 번 코요태의 파워를 보여줬다. 또 멜론 차트 HOT100(발매 30일 내)에서는 25위를 기록(12일 오후 6시 기준)하며 음원차트를 휩쓸기도 했다.
벨소리차트 1위를 기록한 코요태의 신곡 '바람'은 코요태와 작곡팀 아크로펀치가 의기투합해 "가장 코요태스러운 음악을 만들어보자"는 슬로건을 내세워 완성한 곡으로, 신나는 일렉트로닉 댄스 리듬과 코요태의 시원한 보이스가 인상적인 노래다.
코요태가 약 9개월 만에 완전체 활동을 알리며 내놓은 컴백송인 만큼, '바람'을 향한 리스너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뮤직비디오를 통해 코요태의 안무까지 공개되면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또 한 번 '바람' 챌린지 열풍을 일으킬지 이목이 쏠리는 중이다.
신곡 컴백 후 코요태는 현재 음악방송을 비롯해 다양한 예능, 공연을 통해 열일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는 21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MBN 댄스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 '국내 유일 땐-스 가요제, 쇼킹나이트'와 27일 개최되는 '썸머나이트'를 통해서도 팬들을 찾아간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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