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L 서부지구 4위까지 내려온 에인절스는 선두 텍사스 레인저스에 7경기차, 와일드카드 3위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5경기차 뒤져 있다. 팬그래프스는 에인절스의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을 11.1%로 제시했다.
Advertisement
여기에 bWAR(6.5)과 fWAR(6.0)도 모두 1위다. 2021년에 이어 2년 만에 만장일치 MVP를 예약했다고 과언이 아니다.
ESPN이 13일 발표한 전반기 팀별 평점에서 에인절스는 'C-'를 받았다. 30개팀 중 20위.
Advertisement
이어 '오타니가 손가락 물집 여파를 어떻게 관리할지, 애런 저지의 AL 기록인 62홈런에 얼마나 뜨겁게 도전할지가 에인절스에서 유일한 볼거리가 됐다'면서 '오타니에 A++++, 나머지 에인절스 선수들에게는 F를 준다'고 평가했다. 즉 오타니와 나머지 선수들의 평균으로 에인절스를 C-로 평가했다고 볼 수 있다.
반면 시카고 화이트삭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뉴욕 메츠,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캔자스시티 로열스 등 5팀은 낙제점인 F였다.
그밖에 토론토 블루제이스(12위) B-, LA 다저스(14위) C+, 뉴욕 양키스(17위) C, 피츠버그 파이어리츠(18위) C, 샌디에이고 파드리스(24위) D의 평가를 각각 받았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