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가 지난해에 이어 '돌아온 전자문서 그린 챌린지'를 시작했다.
종이 우편물을 전자문서로 바꾸는 ESG 캠페인으로, 지난해 7월 첫 번째 캠페인을 진행해 사용자와 함께 총 30만 개 스탬프를 모아 최대 기부 가능한 나무 개수를 달성했다. 이를 통해 지난 4월 카카오같이가치·사단법인 평화의숲과 함께 양구군 도심 생활권 지역에 '평화의 숲'을 조성했다.
이번 '돌아온 전자문서 그린 챌린지' 참여를 위해 사용자는 전자문서를 활용한 2가지 챌린지를 수행해야 한다. ▲내문서함 '안읽음' 탭에서 전자문서 모두 열람하기 ▲카드명세서, 공과금 등 전자문서 1개 이상 신청하기 챌린지를 완료해야 한다.
카카오페이는 챌린지 2개를 모두 성공하면 추첨을 통해 친환경 경품을 증정한다. 사용자는 추첨을 통해 전기 자전거(3명), 프라이탁 하파오(5명), 동구밭 설거지 세트(100명)를 받을 수 있다. 챌린지에 참여하면 모두 자동 응모되고, 챌린지를 친구에게 많이 공유할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돌아온 전자문서 그린 챌린지'는 카카오페이 '내문서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는 8월 8일까지 진행되며, 경품 당첨자는 8월 23일 개별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카카오페이는 "환경에 대한 사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던 작년 ESG 캠페인을 올해도 운영해 사용자가 카카오페이가 제공하는 환경친화적 금융서비스를 경험하고 자연스럽게 일상 속 환경 보호 활동에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계속해서 환경을 생각하는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며 환경 보전에 적극 일조하고 종이 없는 사회(Paperless)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