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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이 케인을 강력하게 원한다. 토트넘은 케인을 결코 팔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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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이 이렇게 강력하게 압박하자 토트넘도 부담을 느낀 모양이다. 이날 팀 훈련에 합류한 케인도 클럽 측에 뮌헨으로 이적을 원한다고 100% 명확한 뜻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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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 플레이메이커 능력이 케인보다 떨어지지만 토트넘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공격형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을 영입했기 때문에 좋은 조합이 기대된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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