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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련 기간 동안 지난 시즌 일본 V리그 1부 리그 7위 팀인 히타치 아스테모 리바레와 4차례의 연습경기를 실시하여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고,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2023 구미 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우승을 향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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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의 차상현 감독은 "컵대회를 앞두고 실시하는 전지훈련인 만큼 새롭게 팀에 합류한 선수들과 기존 선수들의 팀워크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연습경기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우리만의 강점을 살리도록 하겠다"며 전지훈련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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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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