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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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는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러구나비치에서 촬영한 사진을 여러장 고개했다.
그는 해변에서 검정색 톱에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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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만 15세인 재시는 패션 모델 활동을 했고 최근에는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학업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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