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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데뷔 13주년을 맞은 틴탑이 4년 만에 선보이는 대면 콘서트다. 콘서트명은 틴탑의 히트곡 '장난아냐(Rocking)' 도입부 가사를 활용해 센스와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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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양일간의 콘서트는 읽기만 해도 몸이 들썩여지는 제목처럼 신나는 댄스파티로 꾸려진다. 틴탑의 역대 히트곡 메들리는 물론 오직 콘서트만을 위한 솔로 무대도 관전 포인트다. 멤버들은 재미와 감동 모두 담긴 무대 구성으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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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은 지난 4일 타이틀곡 '휙(HWEEK)'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에 나섰다. '휙'은 펑키한 트랙에 브라스 사운드가 이끄는 신나는 곡. 한여름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처럼 일상의 스트레스와 고민을 '휙' 날려버리자는 의미를 담았다. 청량한 멜로디와 시원시원한 퍼포먼스가 리스너들의 여름을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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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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