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이효리의 '광고 복귀' 선언이 업계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2AM 조권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에 수지가 웃으면서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을 남기며 '응원'을 했다. 이효리 역시 "권아 우리 함께 퐈이팅하자"고 댓글을 달았다.
15일 조권은 개인 계정에 "저도 광고 다시 하고 싶습니다. 광고 문의는 큐브 엔터테인먼트로~"라며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 13일 이효리가 "광고 다시 하고 싶습니다. 광고 문의는 안테나 뮤직으로~"라고 올린 내용을 따라 한 것. 조권은 이효리가 함께 올린 과거 청바지 CF 광고 포즈를 그대로 따라하는 재치를 보여줬다.
이에 팬들은 "우리 오빠도 광고 잘해요", "오빠 파이팅"을 외치며 응원을 이어갔다.
한편 조권은 현재 JTBC '알유넥스트' 등에 출연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