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뮌헨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의 간판 스트라이커 케인에게 강력한 러브콜을 보냈다. 레비는 케인을 팔 일은 없을 것이라며 강경한 입장을 고수했다. 하지만 뮌헨이 제시액을 점차 높이면서 물러나지 않자 레비도 흔들리는 모양이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이미 뮌헨의 제안을 두 차례 거절했다. 최초 제시액은 6000만파운드(약 1000억원)에 인센티브를 추가한 터무니없이 낮은 금액이었다. 두 번째에는 7000만파운드(약 1160억원)에 인센티브를 붙였으나 역시 거절 당했다.
Advertisement
때문에 뮌헨이 세 번째 제시액으로 8000만파운드 플러스 알파를 적어낸다면 레비는 진지하게 고민을 해야 한다.
Advertisement
미러는 '뮌헨은 8000만파운드에 가까운 금액을 내놓을 가능성이 높다. 뮌헨은 레비가 케인을 팔도록 유혹할 수 있다고 믿는다. 케인은 토트넘과 재계약, 1년 후 자유계약으로 이적, 당장 뮌헨으로 이적까지 세 가지 옵션을 모두 고려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