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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과 천사랑은 떨리는 첫 입맞춤 끝에 자신의 감정을 확신하고 자연스럽게 다음을 기약하며 묘한 여운을 즐겼다.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보낸 밤이 지난 후 아침을 맞이한 구원과 천사랑은 남들의 눈을 피해 소소하게 장난을 치며 둘만의 시간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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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랑은 잔뜩 토라진 구원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애썼다. 용기를 내 먼저 다가갔지만 놀란 구원이 천사랑을 뿌리치면서 분위기가 급속도로 굳어버렸다. 당황한 구원이 해명을 하려 했지만 천사랑이 먼저 자리를 비우면서 연애 초보의 앞날에 첫 위기가 닥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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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원은 우연히 천사랑의 친구 오평화(고원희 분), 강다을(김가은 분)을 만나 킹그룹 직원들의 고충에 대해 들었다. 일한 만큼 정당한 대우를 원한다는 삼총사의 말은 구원을 또 한 번 각성하게 했다. 이에 구원은 누구보다 열심히 일한 삼총사에게 깜짝 인센티브 여행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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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변수에 당황한 구원과 달리 노상식은 '으?X으?X'라는 여행 테마로 출국 전부터 친구들의 흥을 한껏 끌어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구원과 천사랑, 그리고 친구들의 여행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텐션 폭발한 다섯 인물의 시너지가 기대를 모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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