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얼리어잡터' 장성규가 귀여운 막내 MC 조나단의 반전 모습을 폭로한다.
16일 방송된 KBS1 '스카우트 4.0 얼리어잡(JOB)터'(이하 '얼리어잡터')에서는 MC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드론계 얼리어잡터 학생들이 소개된다.
이날 MC들은 드론을 배우며 자신의 꿈과 열정을 펼쳐가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을 대견해한다. 특히 그 중에서도 '명탐정'이라는 별명을 지닌 학생은 드론을 이용해 해경과 합동으로 실종자 수색에 힘을 보태는가 하면 잃어버린 가축을 찾아주기도 하는 등 생명을 살리는 재능 기부를 하고 있다고 해 감탄을 자아낸다.
또 어렸을 때부터 시력이 좋지 않은 핸디캡을 노력으로 이겨내고 드론 촬영 감독의 꿈을 키우고 있는 또 다른 얼리어잡터 '비행소년'의 사연에 황광희는 "우리 언젠가 만나겠다"라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고.
그런 가운데 '비행소년'의 학교 영상을 보던 우주소녀 다영은 갑자기 "저 마이크 꺼 주세요"라며 토라졌다고 해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한편 장성규가 귀요미 막내 조나단의 반전 모습을 폭로하자 조나단은 "이건 모함이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는데. 막내 놀리는 재미에 푹 빠진 장난꾸러기 맏형 장성규와 '막내온탑' 조나단의 톰과 제리 같은 티티카타 케미로 큰 웃음을 선사할 본 방송에 관심이 모아진다.
KBS1 '얼리어잡터'는 16일 오후 1시 30분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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