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구라는 박명수가 딸의 안부를 물어보자 "박명수 씨를 돌잔치에 부르려고 했는데 못 불렀다. 몇 명만 불러서 했다. 잘 있다. 명품 옷도 선물 받았는데 미안해서 못 불렀다. 딸이 참 귀엽다. 아기와 재밌게 지내고 있다. 녹화 끝나면 애기 보고 그러고 있다"라고 답했다.
Advertisement
김구라는 "얼마 전에 서장훈 씨가 그러더라. '내가 50살인데 아이가 20살이 되면 70살이 된다'고 고민하더라. 그래서 그런 얘기 하지 말라고 했다. 살아생전에 아이에게 즐거움을 주고 너는 네 인생 가면 된다고 했다. 평균수명까지 열심히 살면 된다. 사는 동안 최선을 다해 아이를 예뻐해 주면 제가 세상을 떠나도 좋은 기억으로 살아가는 거 아니겠나. 저는 장수 욕심은 없다"고 털어놨다. 박명수는 "그런 분들이 오래 산다"고 웃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8세 앙팡테리블' 최가온의 950만원 오메가 시계, '회장님'이 직접 채워줬다[밀라노 스토리]
- 2."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3."우리동네 설상 최초 금메달리스트!" 내아이처럼 기특한 최가온,'플래카드' '금수저' 화제속 반포 이웃들 자부심↑...'세화여고 같은 반' 신지아도 밀라노 최고스타[밀라노 스토리]
- 4.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5.'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