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션이 아내 정혜영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션은 17일 자신의 SNS에 "내가 생각하는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는 자기 여자를 이 세상 모두가 부러워할 만큼 행복하게 해주는 남자다. 나는 그런 남자가 되기 위해 오늘도 사랑하고 노력한다"며 화보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션은 블랙 수트를 갖춰입고 무릎을 꿇은 채 정혜영의 발을 무릎 위에 올려 신발끈을 묶어주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2NE1 출신 산다라박은 "흐악"이라고, 와디는 "형 주름"이라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션과 정혜영은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