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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울산에서 프로 데뷔한 안현범은 데뷔 시즌 리그 17경기에 출장하며 프로 무대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안현범은 2016시즌을 앞두고 제주로 이적해 리그 28경기 8골-4도움의 성적으로 K리그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고, 2017시즌에는 제주의 리그 준우승에 힘을 보탰다. 2018시즌부터 2019시즌까지 군 복무를 위해 아산 무궁화에서 활약한 안현범은 2018시즌 아산의 K리그2 우승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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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범은 데뷔한 2015시즌부터 올 시즌까지 K리그에서 9시즌 동안 222경기를 소화했으며 27골-17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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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범은 "전북이 목표하는 우승에 도움이 되고 싶다"며 "페트레스쿠 감독님의 현역 시절과 같은 포지션의 유사한 플레잉 스타일을 갖고 있어 개인적으론 특히나 기대하고 있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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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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