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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포브스는 공식 SNS에 "방탄소년단 정국이 다음주 영국 1위 싱글 데뷔가 가능하다"며 "정국의 첫 메이저 솔로곡은 불과 며칠만에 역사적인 승리를 거둘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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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국 빌보드 공식 차트 회사 또한 "정국의 'Seven'은 싱글 차트 1위를 노리고 있다"며 "'Seven'은 현재 차트 1위인 데이브 앤 센트럴시(Dave & Central Cee)의 '스프린터(Sprinter)'와 불과 2,000장 차이로, 머지않아 따라잡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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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첫 솔로 싱글로 미국과 일본 음악차트를 평정하며 '최고의 남성 솔로' 가수로 우뚝 선 정국이 영국 차트까지 석권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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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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