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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바이에른 뮌헨의 울리 호네스 회장은 케인과 계약을 확신하는 듯한 말을 해서 토트넘의 심기를 건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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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케인은 지금 여기에 있다. 여기 있는 동안 우리가 하는 일에 전적으로 헌신한다. 이게 바로 내가 본 것이다. 내 입장에서 호네스 회장의 말은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다른 클럽이 우리 선수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면 그것은 그들의 문제일 뿐이다"라며 전혀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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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는 "케인과 좋은 대화를 나눴다. 내 자신을 소개했다. 주로 클럽과 그가 생각하는 클럽의 위치, 우리가 개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했다. 나와 케인은 올해 성공적인 팀을 만들고 싶다는 점에서 완벽하게 일치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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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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