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정기 연고전'을 앞두고 연세체육회 이관식 회장(올림픽CC 회장)과 고우체육회 정몽원 회장(한라홀딩스 회장)이 18일 서울클럽에서 양교 체육회 임원들과 함께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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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교 체육회는 양교의 친선과 정기 연고전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또 양교의 발전을 위한 계획안에 합의했다. 양교 체육회의 오찬 간담회는 정기 연고전을 앞두고 주관교인 체육회에서 상대 체육회를 초청하는 오랜 전통이다.
올해는 정기 고연전 주관교인 연세대학교의 연세체육회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양교 모두 정기 연고전에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선전을 기약했다.
'2023년 정기 연고전'은 9월 8일과 9일 개최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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