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얼굴천재' 차은우가 레드카펫을 빛냈다.
Advertisement
19일 인천파라다이스 시티에서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차은우가 현장에 등장하자마자 팬들은 열띤 함성을 쏟아내며 감격했다. 레드카펫 행사 진행을 맡은 박지원 아나운서까지 "빛나는 비주얼", "눈을 뗄 수 없다"는 등의 감탄을 늘어놓으며 말문이 막혔을 정도.
차은우는 드라마 '아일랜드'에서 최연소 구마사제 요한 역을 맡아 액션부터 섬세한 감정연기까지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력을 보여줘 신인 남우상 후보로 지명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