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차은우와 이광수, 김연경과 박재찬이 인기스타상의 주인공이 됐다.
차은우, 이광수, 김연경 그리고 박재찬은 19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 BSA)에서 안기스타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얼굴천재' 차은우는 티빙 '아일랜드'를 통해 확실한 스펙트럼을 보여준 배우다. 그동안 로맨스극에서 주로 활약했던 차은우는 '아일랜드'에서 구마사제 요한을 연기하며 액션부터 판타지까지 모든 장르를 섭렵했다. 여기에 극중 원미호(이다희)와의 누나 동생 케미부터 반(김남길)과의 대립과 의기투합까지 폭넓게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
이날 김연경은 참석하지 못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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