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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혜미는 현재 연습실 공간대여 사업을 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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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미는 아이유와의 특별한 인연도 소개했다. 혜미는 "저희(피에스타)가 아이유랑 같은 소속사였다. 아이유가 홍보도 많이 해줬다. 제가 처음 연습생으로 들어가서 아이유랑 같이 살던 숙소는 굉장히 좋았다. 60~70평에 대리석 바닥이었다. 그때는 아이유도 연습생이었다. 그때 아이유랑 많이 친해졌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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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혜미는 "5년 정도 활동 했었는데 정산을 못 받았다. 투자금액이 회수가 되어야 정산이 되는데 회사의 입장을 이해 한다. 회사에서 생활에 필요한 것도 사주고 매달 용돈도 줬다. 카카오였는데 10년 전으로 돌아가면 있지만 말고 주식을 샀으면 참 좋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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