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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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공효진은 "어젯밤의 여운이... 잠이 쉽게 안 왔어요. 먹먹하고 웃기고, 귀엽고 다 하네"라며 넷플릭스 시리즈 'D.P.' 시즌2를 본 소감을 전했다.
특히 그는 "뭐니뭐니해도 음악이 난 제일 좋더라"라고 덧붙인 공효진은 남편 케빈오를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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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오는 프라이머리와 함께 'D.P.' 시즌1의 오프닝 장면에 쓰인 'Crazy', 'Higher', 'Free' 등에 참여했다. 남편의 음악을 응원하는 공효진의 애정이 전해진다.
한편 공효진은 10살 연하 케빈오와 지난해 결혼식을 올렸다. 케빈오가 참여한 '디피2'는 군무 이탈 체포조(D.P.) 안준호(정해인 분)와 한호열(구교환)이 여전히 변한 게 없는 현실과 부조리에 끊임없이 부딪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는 28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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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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