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어느덧 베테랑 대열에 오른 류승우는 20세에 독일 레버쿠젠으로 이적할 만큼 출중한 재능을 갖췄다. 그는 2013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2016년 리우올림픽 등에 출격했다. 특히 피지와의 리우올림픽 조별리그에서는 한국 남자축구 사상 FIFA 주관 세계대회 본선 첫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류승우는 독일과 헝가리 무대를 거쳐 2017년 K리그에 입성했다. 통산 121경기에서 12골-1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는 특유의 활발한 활동량과 민첩성으로 공간 창출에 강점을 보인다. 번뜩이는 킬러패스도 일품이다.
Advertisement
안양은 24일 부산 아이파크와의 결전을 앞두고 있다. 두 팀은 올 시즌 강력한 승격 후보다. 18일 현재 안양은 리그 20경기에서 승점 35점을 쌓았다. 부산은 20경기에서 승점 34점을 기록했다. 치열한 상위권 경쟁이 예고돼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