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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이홉의 근황 토크를 진행, SNS에 폴라로이드 피드를 더 이상 올리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제이홉은 "특별하게 시작해보려고 폴라로이드를 스캔해서 피드에 올렸었던 기억이 있는데 사실 이게 쉽지 만은 않은 작업이더라"면서 "즉흥적으로 SNS에 저의 일상들을 공유하고 싶었던 그런 순간들이 굉장히 많았었는데 아무래도 폴라로이드를 사용하다 보니까 좀 한계가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러분들에게 많은 부분들을 공유해드리기 위해서 과감하게 고수하였던 폴라로이드를 떨쳐내고 일반적인 피드로 돌아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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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은 가장 BTS의 컬러가 잘 담긴 노래로 '봄날'을 꼽았다. 제이홉은 "감정적으로 나 정서적으로나 계속해서 아미(팬클럽)가 떠오르게 되고 팬 여러분들을 계속 그리게 되는 그런 곡"이라면서 "또 생각을 해보면 팬 여러분들도 가장 좋아해 주시는 곡이기도 하고 지금 저의 감정 상태로는 '봄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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