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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U-18 챔피언십 조별 라운드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6개조 1, 2위 12팀과 3위 중 4팀이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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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조에서는 강원FC U-18과 인천 유나이티드 U-18, 제주 유나이티드 U-18 팀이 16강에 진출했다. 강원 U-18은 2승1무, 인천 U-18은 2승1패, 제주 U-18은 1승1무1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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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조에서는 전북 현대 U-18, 대구 FC U-18 두 팀이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전북 U-18은 조별 라운드 3경기에서 9골을 터뜨려 B조의 인천 U-18과 함께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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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 추첨 결과 재밌는 매치업이 완성됐다. 광주 U-18-서울 U-18, 수원 U-18-울산 U-18 등 명가들간의 매치업이 이어졌다.
◇2023 GROUND.N K리그 U-18 챔피언십
광주-서울
강원-김천
포항-전남
대구-성남
경남-제주
수원-울산
전북-안산
수원FC-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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