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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플랫폼 웨이브 KBS 비드라마 15주 1위(7월 17일 기준)를 이어가며 독보적인 화제성을 입증하는 KBS 2TV 예능 '홍김동전'(연출 박인석)은 홍진경, 김숙,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출연해 동전으로 운명을 체인지하는 피땀눈물의 구개념 버라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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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서로의 첫인상과 첫 촬영 이후 1년이 지난 현재의 이미지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풀어놓는가 하면, 다시 돌아온 '홍김동전'의 인기 게임 '이심전심 MBTMI'(멤버투머치인포메이션)로 지난 1년간 서로에 대해 얼마나 많은 것을 알게 되었는지 돌이켜 보는 시간을 통해 또 하나의 레전드 회차 탄생을 예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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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갈팡질팡하며 홍진경의 의중 살피기에 돌입하고 주우재는 "우리가 자신 있어 하는 모습 많이 봤어요"라 말하며 정답을 확신, 김숙 역시 맞장구치며 화이트보드에 막힘없이 답을 써 내려가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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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현장 스틸 속에서도 홍진경은 빌보드 차트 1위 가수 못지않은 필(feel) 충만 표정으로 노래와 춤을 선보이고 있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정답 공개 후에도 홍진경은 멤버들을 충격에 빠트리는 발언을 계속 이어갔다는 후문. "노래와 춤 둘 다 자신 있지만 제일 자신 있는 건"이라며 진지하게 역량을 어필하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낸다. 실제로 히트곡 프로듀서 라도가 "홍진경과 샘 스미스는 한 끗 차이"라며 홍진경을 특급 프로젝트 팀의 중심이라 지목했던 만큼 홍진경 자신감의 시작과 끝은 어디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동전 던지기'에 웃고 우는 KBS 2TV '홍김동전'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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