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임윤아는 지난 19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 오리지널 스트리밍 시리즈 대상 시상식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dragon Series Awards)의 MC로 출격, 화려한 비주얼과 능수능란한 말솜씨로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Advertisement
특히 임윤아는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미소와 부드러운 목소리 톤, 귀에 쏙쏙 박히는 딕션으로 시상식을 깔끔하게 이끌어 갔을 뿐만 아니라, 함께 진행을 맡은 방송인 전현무와 재치 넘치는 티키타카는 물론 참석자들과도 깊이 있는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훈훈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Advertisement
한편, 임윤아는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에서 스마일퀸이라고 불리는 호텔리어 천사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으며, 시상식 MC까지 섭렵해 확신의 '올라운더 아티스트'임을 다시 한번 증명한 만큼 앞으로도 이어질 열일 행보에 기대감을 높인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