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산체스, 페냐, 장민재가 21~23일 NC 다이노스와 주말 3연전에 차례로 선발등판할 것으로 보이다. 이번 주말에 비가 예보돼 있어, 우천취소 경기가 나오면 등판 일정이 조정된다.
Advertisement
선발투수로 시즌을 시작한 장민재는 6월 12일 1군 등록이 말소됐다. 5월 말부터 구위가 떨어져 고전했다. 한달 넘게 퓨처스팀에서 재정비의 시간을 가졌다.
Advertisement
물론 김서현에게 기회가 사라진 게 아니다. 어디까지나 장민재에게 먼저 기회가 갔을 뿐이다. 향후 둘이 함께 1군에서 선발투수로 던질 수도 있다.
Advertisement
김서현은 21일 서산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2군 경기에 선발등판한다.
김서현은 지난 6일 고양 히어로즈와 경기에 선발로 나서 5⅔이닝 5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자신의 1경기 최다인 97구를 던지면서 삼진 7개를 잡았다. 97구째 마지막 공이 시속 152km를
퓨처스팀에서 선발수업중인 김서현이 호투를 이어간다면 1군 선발진 재편이 불가피하다. 한화가 더 강해지는 길이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