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에는 여행 예능 '아주 사소한 동남아'로 케미를 발산한 장항준 감독, 배우 이선균, 김남희, 김도현이 다시 뭉쳐 캠핑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당시 난 준비가 안 되어있었고 주변에서 낙하산이라고 하고 또 당시는 한예종 출신들을 싫어했다. 그 때 1년이 정말 힘들었다"며 "공채 탤런트 시절이었고 우리가 그들의 일자리를 뺏는것처럼 보일 때였다"고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선균은 이후 '태릉선수촌'(2005년작)이 잘되고 '하얀거탑'에 투입됐다. 그는 "안판석 감독님 연출이 좋았던 작품"이라며 "당시 남자 투톱 주연이었는데 일본 원작에 비해 내 캐릭터가 발란스가 무너졌다는 평가가 많아서 마음이 무거웠다. 종영날 감독님께 '감사하고 죄송하다'고 장문의 문자를 보냈다. 감독님이 답을 주신게 내 아들 이름이 도영이다. 도영이는 극중 내 이름이었다. 그 역할이 감독님에게도 너무 중요한 역할이었다는 뜻이었다. 울 뻔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