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고은아가 코 재수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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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고은아는 "18살.. 코 부기 빠지면 이때랑 비슷해지려나... 세월은 어쩔 수 없다지만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18살 당시의 고은아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인형 같은 미모뿐 아니라 청순함까지 더해진 모습이어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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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은아는 최근 의료사고로 무너진 코를 재수술 받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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