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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의 젊은 스타 갤러거는 올 여름 첼시 잔류 여부가 불투명하다. 첼시가 많은 선수를 내보내고, 새로 영입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갤러거의 미래도 의문 부호가 붙었다. 특히 웨스트햄이 갤러거 영입에 간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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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도 갤러거 매각에 열린 자세다. 다만 이적료로 4000만파운드(약 656억원)를 요구할 방침이다. 지난 시즌 모든 대회 45경기를 뛴 주축 선수였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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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3골 1도움에 그치며 아주 확실한 인상을 심어주지 못한 것도 사실이다. 첼시는 올 여름 마테오 코바치치, 은골로 캉테, 데니스 자카리아, 루벤 로프터스 치크, 메이슨 마운트 등을 떠나보냈지만 모이세스 카이세도 등 새 선수 영입에 열심이다. 갤러거도 안심할 수 없는 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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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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