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최희가 14kg 감량 후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최희는 21일 "지난 휴가이자 호캉스. 또복이가 너무 어려 여행은 못 가고 1박 ?은 휴가 다녀왔어요. 어린이집 방학 시작이라 다들 어디 많이 가시는 것 같아요! 다들 안전히 조심히 휴가 다녀오셔요"라고 인사했다.
이와 함께 최희는 호캉스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최근 14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최희는 수영복 입은 몸매를 자신 있게 드러낸 모습. 날씬한 수영복 자태를 뽐내며 여유롭게 수영을 즐기는 최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최희는 "임신했을 때 72킬로까지 쪘는데 드디어 앞자리 5로 진입했어요! 14킬로 정도 감량!"이라며 "둘째는 첫째 때랑 다르게 정말 살도 더디게 빠지네요. 운동은 요즘에 너무 바빠 못했는데 대신에 식단 하는 것들이 도움이 된 것 같아요"라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꿀팁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최희는 2020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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