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서 대타 출전했다.
Advertisement
김하성은 21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전에서 팀이 0-1로 뒤진 7회초 1사 1루에서 9번 타자 알폰소 리바스의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으나, 병살타에 그쳤다. 이후 김하성은 7회말부터 2루수 글러브를 끼었으나, 타석에 설 기회는 잡지 못했다. 이날 무안타로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2할6푼4리에서 2할6푼3리로 떨어졌고, 최근 15경기 연속 출루 행진도 마감했다.
샌디에이고는 토론토에 0-4로 완패했다. 2회말 선제점을 내준 뒤 7회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에 솔로포, 알레한드로 커크에 투런포를 맞으면서 고개를 숙였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돌싱' 김새롬, 엄마 됐다..8개월 아기 육아에 진땀 "경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