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불의의 부상으로 19년의 선수생활을 마감할 우려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실바는 지난 20일 팀 훈련 도중 왼쪽 전방십자인대에 부상을 했다. 당초 부상 회복까지 1년 정도 걸릴 것으로 알려졌지만 다쳤던 곳을 또 다친 데다, 선수로서 고령의 나이로 인해 회복하더라도 예전의 몸 상태를 되찾기 힘들어 선수생활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국가대표 출신인 실바는 2004년 발렌시아에서 프로 데뷔한 뒤 2010년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하면서 전성기를 보냈다. 맨시티에서 그는 436경기에 출전해 77골-140도움을 기록하면서 EPL 우승 4회, FA컵 우승 2회, 리그컵 우승 5회 등 총 14개의 타이틀을 획득했다.
Advertisement
소시에다드 구단은 실바의 부상 소식을 알렸을 뿐 아직 실바의 은퇴와 관련, 입장 발표를 하지 않은 상태다. 하지만 '카데나 세르'는 '실바의 은퇴 발표가 임박했다'고 전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