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22일 광주 전남 지역에 많게는 80㎜의 비가 예보된 가운데, 두산과 KIA의 경기를 앞둔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Advertisement
오전 10시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로 그라운드에는 대형 방수포가 깔렸다. 국민타자 출신 이승엽 감독과 곰군단의 신기록 도전에 큰 변수다.
두산은 2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전에서 5대 2로 역전승하며 '10연승'을 달성했다.
Advertisement
두산 이승엽 감독은 1승만 더하면 제리 로이스터 감독이 2008년 롯데 부임 첫 해에 세운 데뷔 시즌 최다 연승 기록(11연승)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두산은 22일 선발 투수로 곽빈을 예고했다. KIA는 토마스 파노니가 선발 등판한다. 곽빈은 올해 KIA전 두 경기에 등판해 모두 승리했다.
Advertisement
11연승 달성을 위한 최적의 선발카드를 내세웠지만 기상 상황을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광주=최문영 기자deer@sportschosun.com /2023.07.22/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