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큰일 날 뻔 했다. 눈썹 바로 밑에 선명한 흉터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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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은 21일 개인 계정에 "일본에서 다치고 와 꿰맨 후 한달에 한 번씩 재생을 위한 치료"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옥주현은 눈썹 바로 밑에 선명한 흉터 자국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빨개졌어"라고 속상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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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치료중인데도 딱 봐도 흉터가 보일 정도.
특히나 이어지는 공연에 얼굴에 진한 메이크업을 계속 해야하므로, 치료가 더디게 진행될 수 밖에 없을 듯해 더욱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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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레드북' 무대에 오르고 있다. 또 오는 8월부터 개막하는 '레베카' 10주년 무대에 오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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