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지난달 현역으로 입대한 강승윤의 상처투성이 손이 화제다.
Advertisement
최근 공개된 강승윤의 훈련중 사진을 자세히 보면 손 여기저기가 까이고 부르튼 듯한 모습.
이에 팬들의 걱정이 쏟아졌는데, 강승윤은 팬들의 걱정을 '걱정'한 듯 건강히 잘지내고 있다는 근황을 위버스를 통해 전달했다.
Advertisement
"저는 오늘도 밥 잘먹고 책도 읽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훈련들 다 안다치고 다 잘했으니까 너무 걱정마지 말아요"라는 인사를 하며 대한남아로서 씩씩한 모습을 전했다.
한편 강승윤은 수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Advertisement
강승윤은 협회를 통해 "뉴스를 통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소식을 접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커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