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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은 다인원 퍼포먼스의 '손오공' 무대로 공연의 막을 올렸고, 'DON QUIXOTE'와 '박수', '울고 싶지 않아', 'F*ck My Life', '고맙다' 등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무대를 펼쳐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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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은 이어 퍼레이드 카를 타고 등장해 'HOME;RUN', 'Left & Right', 'BEAUTIFUL', '아낀다' 무대를 연달아 선보였고, 관객들도 함께 뛰고 즐겨 공연장을 페스티벌 현장으로 만들었다. 이처럼 열기가 최고조에 달한 분위기에서 세븐틴은 "승관이가 가장 하고 싶어 했던 무대"라고 소개하며 'April shower' 무대를 꾸몄다. 이어 'Anyone', 'HOT' 등 히트곡을 총망라한 무대를 쉴 틈 없이 풀러낸 세븐틴은 'K-팝 퍼포먼스 대표 주자'다운 완벽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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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은 "큰 공연장을 꽉 채워 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무대를 하면서 데뷔 때 생각이 많이 났다. 저희를 응원해 주고, 함께 걸어와 주신 캐럿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린다. 세븐틴의 에너지, 원동력은 언제나 캐럿이다"라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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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은 무빙 스테이지를 활용해 객석 곳곳을 누비며 세븐틴의 전매특허인 무한 앙코르 무대를 펼쳤다. 열정적인 'HIT', '아주 NICE' 앙코르 무대가 진한 여운을 남기는 가운데 세븐틴 투어 'FOLLOW' 서울 공연의 막이 내려졌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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