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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배우 줄리아 로버츠는 맨유의 팬으로 알려져있다. 과거 가족들과 맨유의 홈 구장을 방문하기도 했다. 그런 줄리아 로버츠를 멀리서 바라보는 사람이 있다. 바로 과르디올라 감독이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줄리아 로버츠의 팬이다. 그는 자신의 우상으로 골프 선수 타이거 우즈, 농구 선수 마이클 조던, 그리고 줄리아 로버츠를 뽑았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나는 줄리아 로버츠를 맨시티의 팬으로 만들지 못했다. 실패자"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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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팬들은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금 허공을 바라볼 것', '과르디올라 감독이 텐 하흐 감독을 질투한다', '과르디올라 감독의 악몽'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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