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 번 지면 떨어지는 토너먼트 방식이라 후보 선수들을 쉽게 볼 수 있지 않다. 그럼에도 한국 대표팀을 이끄는 류중일 감독과 최일언, 류지현 코치, 전력분석원들이 일본 대표선수들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 19일부터 도쿄돔에서 하루에 2~3 경기씩을 관중석에서 직접 시찰하고 있다.
Advertisement
모리타는 20일 ENEOS전에 선발등판해 6이닝 동안 3안타 1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시속 140㎞ 후반의 직구와 안정적인 제구력을 보여 한국대표팀의 최일언 투수코치가 "우리 타자들이 쉽게 칠 수 없을 수도 있다"고 경계했다.
Advertisement
가요는 9이닝을 3안타 1실점으로 2경기 연속 완투승을 장식했다. 가요는 1m87의 큰 키를 바탕으로 각이 크고 회전수도 높은 최고 구속 151㎞의 직구로 상대타자들을 압도했다. 류 감독은 가요에 대해 "몸쪽 공이 좋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최일언 코치는 가요에 대해 "당장 프로에 가면 선발 로테이션 투입이 가능하다"고 평가했는데 가요는 "오랫동안 실업야구의 중심선수가 되고 싶다"고 했다. "아마추어 야구계에서 활동한다" 는 결심을 한 뒤 실력이 향상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
<무로이 마사야 일본어판 한국프로야구 가이드북 저자>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