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제이쓴이 둘째 계획에 대한 고민을 꺼내 놓는다.
25일 방송에서는 최강창민과 소유진이 내레이터로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준범이 지난 1월 문센(문화센터)에서 만났던 호랑이 띠 동기들과 재회한다. 이와 함께 제이쓴이 문센 동기 엄마들과 수다 삼매경에 빠져, 준범의 동생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밝힌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쓴은 아이들의 낮잠 시간을 활용해 동기 엄마들과 수다로 회포를 푼다. 제이쓴은 동기 엄마들에게 "둘째 계획 있어요?"라고 물으며 요즘 최대 고민인 자녀 계획 이야기를 꺼낸다. 제이쓴은 "준범이 혼자 노는 게 마음에 걸려서 갈팡질팡하고 있다"며 준범의 동생을 고민하고 있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제이쓴은 동기 엄마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새겨듣고, 폭풍 맞장구를 치며 '쓴줌마' 모드를 가동해 웃음을 자아낸다고. 나아가 제이쓴은 "이건 사실 아빠 마음이 아니라 엄마 마음"이라며 아들 준범을 생각함과 동시에 아내 홍현희를 위하는 스윗한 모습을 보인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그런가 하면 준범과 호랑이 띠 문센 동기들은 반 년 사이 무럭무럭 자란 모습으로 흐뭇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들은 손과 발만 꼬물꼬물 움직였던 6개월 전과는 달리, 기어 다니기 시작하며 한껏 자유분방한 매력을 뽐낸다는 전언. 특히 '배밀이 달리기'에 도전한 준범과 동기들은 라인을 이탈하고, 잘 달리다가 대뜸 울음을 터뜨리며 기권을 선언하는 등 경기장을 총체적 난국으로 만들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준범은 좌충우돌의 현장 한복판에서도 그저 묵묵히 앉아 과자를 오물거리며 먹짱 본능을 발휘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린, 이수와 이혼 심경에 母도 뭉클…"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3."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