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튼 감독은 지난 2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스트라이크존 항의로 퇴장됐다. 서튼 감독의 시즌 첫 퇴장. 지난해에는 총 두 차례의 퇴장이 있었다.
Advertisement
투수는 심재민으로 교체됐다. 심재민이 키움 도슨에게 스트레이크 볼넷을 내줬다. 김현욱 코치가 마운드에 오르려는 과정에서 서튼 감독이 직접 그라운드로 나왔다.
Advertisement
당시 롯데 관계자는 "심재민의 스트라이크/볼 판정에 대해 항의하다 퇴장당한 것이 맞다. 주심이 1차 경고를 했지만, 감독님이 계속 항의를 이어간 끝에 퇴장이 선언됐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서튼 감독은 "감독으로서 중요한 역할 중 하나가 선수를 보호하는 것"이라며 "불규칙한 스크라이크존이 있었다. 경기 외적으로도 메시지를 많이 받았다. 존이 불규칙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직접 봤다. 팀을 위해서 선수들 위해서 싸웠다"고 설명했다.
비록 23일 경기를 내줬지만, 서튼 감독은 경기력 자체에는 박수를 보냈다. 서튼 감독은 "1회부터 9회까지 끝까지 싸운 그런 파이팅 있는 경기여서 만족스럽다. 경기 중에 퇴장이나 우천 딜레이가 오래되는 등 많은 일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이 마지막 아웃카운트까지 포기하지 않고 싸워줘서 좋은 경기를 했다"고 돌아봤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