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AI 기반 상품 추천 기술을 고도화해 초개인화된 AI 상품 추천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지난 20일 자체 개발한 AI 상품 추천 기술 'AiTEMS(에이아이템즈)'와 초대규모 AI '하이퍼클로바'를 결합해 한층 더 고도화된 AI 기술을 쇼핑 검색에 적용했다. 네이버 검색에서 상품 관련 키워드를 입력하면, 이용자의 쇼핑 활동 이력을 분석해 상품 추천 이유를 함께 보여주는 '맞춤형 블록'과 질의어에 따라 이용자의 쇼핑 관심사까지 추천하는 '추천형 블록'이 도입된 게 대표적이다.
지난 6월 기준 AI 추천 상품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하는 등 AI 개인화 추천에 대한 이용자 니즈와 만족도 높아짐에 따라 네이버는 '개인화 상품 추천 블록'을 통해 AI 큐레이션 사용성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네이버는 초개인화된 AI 상품 추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개인화 추천 모델과 엔진 구조를 강화하고, 15억 개 네이버쇼핑 상품 DB들이 보다 다양하고 정확하게 추천될 수 있도록 대용량 데이터 추천 시스템도 구축했다.
네이버의 AI 개인화 추천 기술이 고도화됨에 따라 이용자는 더욱 정교하고 확장된 상품 탐색 경험을 이어가고, 개성 넘치는 SME 상품들도 이용자와 매칭될 확률이 높아질 전망이다.
현재 에이아이템즈 기술은 비인기 SME 상품의 추천 비중이 35%, 신생 스토어 상품 노출의 비중은 52%로 다양한 SME의 상품들이 추천되고 있어 인기 상품 쏠림 현상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AI 추천 기술은 2017년부터 쌓아왔던 에이아이템즈 상품 추천 기술 노하우와 초대규모 AI 모델 하이퍼클로바의 접목으로 보다 정교화되고 있다"며 "팀네이버의 기술 시너지를 바탕으로 이용자 만족과 SME 성장을 연결해내고, 업계 내 차별화된 AI 기술 경쟁력을 갖춰가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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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기준 AI 추천 상품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하는 등 AI 개인화 추천에 대한 이용자 니즈와 만족도 높아짐에 따라 네이버는 '개인화 상품 추천 블록'을 통해 AI 큐레이션 사용성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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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AI 개인화 추천 기술이 고도화됨에 따라 이용자는 더욱 정교하고 확장된 상품 탐색 경험을 이어가고, 개성 넘치는 SME 상품들도 이용자와 매칭될 확률이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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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관계자는 "AI 추천 기술은 2017년부터 쌓아왔던 에이아이템즈 상품 추천 기술 노하우와 초대규모 AI 모델 하이퍼클로바의 접목으로 보다 정교화되고 있다"며 "팀네이버의 기술 시너지를 바탕으로 이용자 만족과 SME 성장을 연결해내고, 업계 내 차별화된 AI 기술 경쟁력을 갖춰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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