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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간 동안 LG는 평균자책점 4.50으로 전체 7위에 그치고 있고, 팀타율은 2할2푼6리로 전체 8위로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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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권 타율은 3할8리로 좋다. 1위인 삼성 라이온즈(0.323)에 이어 2위다. 하지만 득점권 찬스가 적다. 31타석밖에 안된다. 경기당 7.8번의 득점권 기회가 있었다. 같은 4경기를 치른 두산 베어스는 46번이나 득점권 찬스를 만들었고, SSG도 41번이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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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에서 케이시 켈리가 두차례, 아담 플럿코가 한차례 등판했음에도 패하면서 LG의 분위기가 더 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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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최근 4연패에선 두번의 승리 기회가 있었지만 타선이 전혀 힘을 쓰지 못하며 연패가 이어지게 됐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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