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조인성이 '버거형' 박효준과 티키타카 케미를 뽐냈다.
Advertisement
26일 유튜브 채널 '버거형'에는 '내 쌍둥이 동생 조인성 "밀수" 하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조인성은 게스트로 출연해 버거형과의 남다른 의리를 과시했다. 이날 개봉한 영화 '밀수'로 관객들과 만나게 된 그는 작품 소개부터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 소감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Advertisement
먼저 조인성은 극 중 장도리 역을 맡은 박정민에 대해 "너무 좋다. 정민이는 똑똑하다"라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박정민이 삼행시를 그렇게 잘 짓는다. 이번에 홍보할 때 만나서 그걸로 좀 괴롭혀 보려 한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고민시 배우도 사람이 좋은가"라는 박효준의 물음에 "너무 좋다"고 답했다. 이에 박효준이 "고민시 배우 너무 예쁘다"고 호감을 드러내자, 조인성은 "관심 갖지마. 응원만 해"라고 선을 그어 폭소케 했다.
한편 영화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밀수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범죄활극이다. '베테랑', '모가디슈'의 류승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