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화가 겸 가수 마이큐가 김나영의 두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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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큐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Please be nice"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마이큐가 연인인 김나영의 두 아들 신우, 이준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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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타고 한 껏 신난 아이들. 표정에서 즐거움이 고스란히 전달됐다. 또한 마이큐 무릎 위에 가만히 앉아 있는 이준이와 그런 이준이를 꼭 안은 채 시선을 떼지 못하는 마이큐. 또한 자신의 휴대전화에 신우의 모습을 담는 등 다정한 모습에서 마치 한 가족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훈훈함을 자아낸다.
그동안 마이큐와 김나영은 각자의 SNS를 통해 아이들까지 네 사람이 함께 있는 일상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최근 김나영은 개인 유튜브 채널에 제주 살이 중인 근황을 공개, 이 과정에서 함께 제주도를 찾은 마이큐가 아이들과 바다에서 놀아주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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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이큐는 방송인 김나영과 공개 열애중이며,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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