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심형탁이 아내 사야와 결혼을 앞두고 잠시 이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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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새신랑' 심형탁이 절친 배우이자 '결혼 선배'인 이상우-송재희와의 '총각파티' 중 폭풍 오열했다.
이날 심형탁은 거실에서 편하게 자신이 좋아하는 만화책을 보고 있었고, 이때 아내 사야가 집에서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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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결혼 준비차 먼저 일본으로 떠난 것. 심형탁은 공항에서 오열 수준으로 울고 있었다.
이때 심형탁에게 "며칠 못 보는 거 였냐"라고 물었고, 심형탁은 "4일"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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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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