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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진과 강승윤은 군복을 갖춰입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신병교육대 조교로 군 복무 중인 진은 사진에서도 각이 제대로 잡힌 모습인데 반해 강승윤은 특유의 발랄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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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지난해 12월 현역입대해 육군 제5보병 사단에서 복무 중이다. 그는 특전사로 선발돼 상병으로 조기 진급해 2024년 6월 12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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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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