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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행코의 고군분투 과정을 담은 그린 콘텐츠로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트레이닝 멘토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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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텐츠는 부모 세대에게는 행코에 대한 추억을 되살리고, MZ세대에게는 색다른 캐릭터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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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소속 팀이었던 유공 코끼리 축구단의 모기업인 SK이노베이션이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기업 색을 배제한 친환경만을 목적으로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로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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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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