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김소현이 '거짓말 판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Advertisement
tvN 새 월화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서정은 극본, 남성우 연출)의 제작발표회가 27일 오후 온라인을 생중계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남성우 감독, 김소현, 황민현, 윤지온, 서지훈, 이시우가 참석했다.
김소현은 극중 거짓말을 판별하는 능력을 가진 목솔희로 분할 예정. 그는 "실제로 거짓말을 판별할 능력을 가지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사실 누구나 한 번쯤 거짓말이 들리면 어떨지 생각할텐데, 막상 연기를 해보니 피곤하더라. 모든 말이 거짓인지 아닌지 판단하니 주변 사람도 없어지고 마음을 못 열게 돼 외로워질 것 같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소용없어 거짓말'은 거짓말이 들려서 설렘이 없는 '라이어 헌터' 목솔희(김소현)와 비밀을 가진 '천재 작곡가' 김도하(황민현)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간 떨어지는 동거', '월수금화목토', '꼰대 인턴' 등을 통해 사랑을 받은 남성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서정은 작가가 글을 썼다.
'소용없어 거짓말'은 31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